무(無)에서 유(有)로, 가치 업그레이드에 몰두하는 인생
지금껏 살아온 제 인생길을 돌아보면 참 신기한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그래픽디자이너로 일하던 시절에도,부동산 컨설턴트로 활동하던 시절에도,그리고 지금 허벌라이프 비즈니스를 하는 현재까지도,제가 해온 일의 본질은 늘 같았습니다.바로,"무(無)에서 유(有)를 만들고, 가치를 업그레이드하는 일."디자인은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이게 만드는 일그래픽디자이너 시절의 저는 단순히 예쁜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기업의 브랜드를 만들고, 상품의 이미지를 만들고, 사람들에게 전달될 메시지를 디자인했습니다.같은 제품이라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집니다.평범한 아이디어도 디자인을 만나면 브랜드가 되고, 브랜드는 다시 사람들의 선택을 받는 자산이 됩니다.디자인은 결국,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이게 만드는 작업..